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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함께 만드는 행복의 길, 한국심리상담협회
  • 제목
    사단법인 한국심리상담협회 ‘치매예방 프로그램 개발’
  • 작성일
    2018-06-23
치매예방 프로그램
치매예방, 가상은행 돈 거래 놀이로 예방하..
사단법인 한국심리상담협회 ‘치매예방 프로그램 개발’ 보급 나서
보도자료      
조윤호 수석연구원
현재 우리나라 치매 인구는 40만~50만 명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는 65세 이상 전체 노인인구의 8~10%에 해당한다. 학계에서는 국내 65세 이상 노인의 10%, 85세 이상 노인의 50%가 치매에 걸릴 가능성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암 환자가 43만 명인 것을 고려하면 상당히 높은 비율이다. 치매는 불가역적 질병으로 한번 발병하면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그래서 예방이 가중 중요한 치료가 되는 질병이다.

통상적으로 치매 예방에는 손을 많이 쓰는 것이 좋다는 설이 많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치매예방에는 낭독과 간단한 계산이 특효라는 설이 힘을 얻고 있다. 그런 가운데 사단법인 한국심리상담협회 (http://www.kpcs.or.kr)는 노인치매예방을 위한 ‘가상은행 돈 거래 놀이법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본격적인 보급에 나섰다.

이번에 개발된 치매예방 프로그램은 여러 가지 치매예방프로그램보다 가장효과적인 프로그램으로 사람들이 자신의 돈에 대해 애착��갖는 심리를 적용하여 개발된 특수 프로그램으로 이미 미국 앨라배마 대학 알츠하이머병연구소의 대니얼 마슨(Daniel Marson)박사가 기억력이 다소 떨어지는 경도인지기능장애(MCI)가 있는 사람이 거스름돈 계산, 은행계좌 입출금 정리 같은 기초적인 돈 관리를 제대로 못 하면 노인성치매가 나타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힌 것과 치매를 예방하는 데는 간단한 계산과 낭독이 특효라는 일본 도호쿠대 가와시마 류타교수의 연구결과에 근거하여 개발된 프로그램이다.

사회복지시설이나 치매가정에서 치매 예방관리를 위한 가상 은행을 만들어 소액으로 실제 돈 거래와 입, 출금을 통한 놀이프로그램으로 두뇌 발달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줄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저작권위원회에 저작권 등록을 완료한 상태이다.

이 프로그램을 개발한 한국심리상담협회 조윤호 수석연구원은 이미 전국 몇몇의 사회복지 시설과 기관에서 이 프로그램의 효과를 확신하며 시범실시를 하고 있다고 전하며 “대학 사회복지학과 학생과 기타 노인관련 교육기관에서 교육을 통해 전국의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간호사, 치매가족 등 기타 노인관��업무종사자들이 이 프로그램을 활용 할 수 있도록 보급하고 치매예방관리사를 교육하여 전문가로 양성하고 전국의 치매예방센타 등 유관단체와도 협력하여 40만 치매환자들의 예방관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일자리도 창출 하겠다”고 전했다.

한 개인의 질병이 아니라 사회적 질병으로 인식되고 있는 치매. 예방이 모두가 행복해 지는 길임을 인지하고 모두가 노력해야 할 것이다.

문의전화: 02-764-8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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